오늘 : 22,320  
어제 : 25,832  
전체 : 40,485,168   

  •  

    재능마켓&장터 쭘&툰 뿜&핫 수다방 고마워요 돈내나
   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
    1. 1.
      0
    2. 2.
      0
    3. 3.
      0
    4. 4.
      0
    5. 5.
      0
    6. 6.
      0
    7. 7.
      0
    8. 8.
      0
    9. 9.
      0
    10. 10.
      0

    퓨전 재즈그룹 - Gabin과 함께 하루를 멋지게 마무리 해볼까요? ^&^

    페이지 정보

    작성자 무명씨 작성일17-02-23 17:38
    • 페이스북으로 보내기
    • 트위터로 보내기
    • 구글플러스로 보내기
  • 본문

    재즈음악이 많이 보편화 되었습니다.

     

    70년대 말쯤 이었을까요 제가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앳된 시절에 딴따라(?) 끼가 농후했던

    외삼촌의 다락방에서 ​뭔지도 모르고 들었던 음악이 루이 암스트롱, 빌리 할리데이,

    엘라 핏제럴드, 줄리 런던 이였다는 것을 알게 된지 수십 년이 지났지만 재즈는 여전히 새롭습니다.

    ​

    재즈는 관록 있는 가수, 연주자들의 수많은 명곡들을 기분에 따라

    상황에 따라 골라 듣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음악적 변신을 추구하는 뮤지션들의

    다양한 시도를 발견하는 것도 꽤나 흥미로운 일이죠.

    ​

    현대의 일렉트릭 사운드를 재즈에 활용하면 어떤 음악이 만들어 질까요?

    특별히 기억나는 한 뮤지션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.

    ​

    재즈에 일렉트릭 사운드를 접목시키고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던 뮤지션들이 간간히 있었지만

    ​너무 과하지 않고 담백하게 일렉트릭 그루브를 구사하는데 성공한 이탤리언 듀오 -

    "Gabin"을 만나볼까요?

    ​

    ​

     

    ​그들이 등장한 지 20년이 다 되어 가지만 이 곡은 여전히

    ​군더더기 없는 세련된 리듬이 맛깔스럽습니다.

    ​

    어때요? 쉽고, 재미있고, 흥겨운 팝적인 요소가 친근하게 느껴지셨다면

    비교적 최근에 그들이 Featuring한 곡을 하나 더 선사합니다.

    그래미상을 세 번 씩이나 수상한 여성 보컬 Dee Dee Bridgewater 아짐의

    Into My Soul을 통해 아재로 변해가는 그들의 모습을 확인해 보세요.

    ​

    ​

     

    하루의 스트레스가 화~악 날아가지 않나요? ㅎㅎ…^^

    자, 그럼 오늘도 여운이 남아있을 때 물러갑니다. See You~  

    ​



    추천 0

    댓글목록

  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